현빈, 현충일 추념식서 '옥토' 낭송
입력: 2015.06.06 11:29 / 수정: 2015.06.06 12:16

옥토를 낭송하는 배우 현빈. 현빈이 6일 오전 열린 제60회 현충일 추념식에 참석해 헌시 옥토를 낭송하고 있다./MBC 방송 캡처
'옥토'를 낭송하는 배우 현빈. 현빈이 6일 오전 열린 제60회 현충일 추념식에 참석해 헌시 '옥토'를 낭송하고 있다./MBC 방송 캡처

현충일 추념식 참석한 현빈

배우 현빈이 현충일 추념식에서 헌시를 낭송했다.

현빈은 6일 오전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제 60회 현충일 추념식에 참석, 순국선열과 호국 영령을 추모했다.

헌시 낭송자로 선정된 현빈은 검은색 슈트와 넥타이, 단정한 헤어스타일로 무대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그는 국악인 이용구씨의 대금 연주에 맞춰 2013년 보훈문예작품 공모전에서 수상한 헌시 '옥토'를 낭송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배우 현빈이 주는 신뢰도와 차분하고 성실한 이미지가 추념식의 뜻과 잘 어우러져 국민들이 호국 영령들의 뜻을 함께 기리고 추모하는 의미 있는 날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국가와 국민을 위한 희생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라는 슬로건으로 국가 유공자, 학생, 각계 인사 등이 참석한 현충일 추념식은 이날 오전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진행됐다.

[더팩트ㅣ성지연 기자 amysung@tf.co.kr]
[연예팀ㅣ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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