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정' 서강준 한주완, 이연희 두고 삼각로맨스 시작
입력: 2015.06.01 22:48 / 수정: 2015.06.01 22:48

서강준 한주완 이연희 삼각로맨스. 화정 서강준 한주완 이연희가 위기 속에서 피어난 삼각로맨스를 시작한다. /MBC 화정 방송화면 캡처
서강준 한주완 이연희 삼각로맨스. '화정' 서강준 한주완 이연희가 위기 속에서 피어난 삼각로맨스를 시작한다. /MBC '화정' 방송화면 캡처

서강준 한주완, 이연희 두고 옥신각신

서강준과 한주완이 이연희를 두고 사랑 본격적인 경쟁에 나섰다.

홍주원(서강준 분) 강인우(한주완 분)이 11일 방송된 MBC '화정'(극본 김이영, 연출 김상호 최정규, 제작 김종학프로덕션) 15회에서 화이(정명공주, 이연희 분)를 두고 미묘한 삼각 러브라인을 가동했다.

인우가 정명에게 호감을 느끼기 시작하며 정명-주원-인우로 이어지는 삼각로맨스가 본격화되고 있다.

인우는 정명에게 팔찌를 채워주며, 손목을 덥석 잡는 적극적인 스킨십에 나섰다. 또 인우와 정명이 손을 잡았다고 안 주원이 질투심을 느끼며 재미를 더했다.

'화정'은 혼돈의 조선시대 정치판의 여러 군상들이 지닌 권력에 대한 욕망과 이에 대항하여 개인적인 원한을 딛고 연대하는 광해와 정명 그리고 그런 정명이 인조정권하에서 권력과 욕망에 맞서 끝까지 투쟁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더팩트ㅣ오세훈 기자 royzoh@tf.co.kr]
[연예팀ㅣ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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