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수지 나이 속였다! 7살 내린 사연
입력: 2015.05.21 09:27 / 수정: 2015.05.21 09:27
강수지 나이. 가수 강수지가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나이를 낮춰 활동했던 사연을 공개했다. / MBC 화면 캡처
강수지 나이. 가수 강수지가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나이를 낮춰 활동했던 사연을 공개했다. / MBC 화면 캡처

강수지, 나이 속여도 '동안 미모'니까 괜찮아

가수 강수지가 지난해 8월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별바라기'에서 나이에 대해 언급한 것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

방송에서 강수지는 "예전에 나이를 어리게 활동하는 경우가 있었다. 2살 정도 어리게 활동했다"고 운을 띄우며, "70년생도 되고 69년생도 되고 그랬나 보다. 일본에서는 활동할 때는 더 내리고 그랬던 것 같다. 회사에서 어려보인다고 더 내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강수지는 "한 74년생으로 속여 활동했던 것 같다. 제작사 측의 결정이었다. 지금 1967년생 박미선과 동갑이다"고 솔직하게 고백해 주목을 받았다.

한편 강수지는 20일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MC 김국진과 묘한 핑크빛 기류를 보여 시청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누리꾼들은 "강수지 아무리 낮춰도 믿었을 듯", "강수지 여전히 아름답다", "강수지 김국진 중년의 '썸' 귀엽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더팩트 ㅣ 이채진 인턴기자 sseoul@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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