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승연 판사-송일국 부부, 깨소금 쏟아지네!
'정승연 판사-송일국, 쪽~'
정승연 판사-송일국 부부가 방송에서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27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정승연 판사와 송일국, 그리고 삼둥이가 등장했다. 정승연 판사-송일국 가족의 일상이 그려졌다.
하이라이트는 정승연 판사-송일국 부부의 애정 행각(?)이었다. 송일국이 아침 식사를 마친 뒤 정승연 판사에게 다가가 백허그를 하고 뽀뽀를 시도하는 장면이 잡혀 관심을 모았다.
정승연 판사-송일국 부부에 대해 누리꾼들은 "정승연 판사-송일국 부부, 아름답다", "정승연 판사-송일국 부부, 신혼 같다", "정승연 판사-송일국 부부, 삼둥이가 있어 든든하겠다", "정승연 판사-송일국 부부, 깨소금이 넘친다", "정승연 판사-송일국 부부, 좋은 부모가 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승연 판사-송일국 부부는 2008년 결혼해 2012년 세쌍둥이를 얻었다.
[더팩트 | 심재희 기자 sseoul@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