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택시 장영남 아들 바란 외조부께서 지어준 이름!
택시 장영남의 이름은 본명일까?
택시 장영남은 본명이다. 장영남은 아들을 바라던 외할아버지께서 영화로울 영자에 사내 남자를 더해 이름을 지어줬다고 밝혔다.
택시 장영남은 이름 때문에 어린 시절 '조영남'이라는 별명으로 불리며 놀림을 받았다. 또 택시 장영남은 영화나 드라마에서 보여진 모습과 달리 조용하고 내성적인 성격인 것으로 알려졌다.
누리꾼들은 "택시 장영남 별 생각 안 하고 있었는데 조영남에서 웃음보가 터졌네요", "택시 장영남 어라 진짜 이름이 같은데 조영남은 생각도 못했네", "택시 장영남 연기에서 라벤더 향이 납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더팩트 | 이석희 기자 seok1031@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