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시청률 9.2%…'일밤'의 심폐소생술
입력: 2015.05.11 08:18 / 수정: 2015.05.11 08:43

루나, 복면가왕-황금락카 두통썼네 MBC 복면가왕이 설 특집으로 첫선을 보인 뒤 정규 프로그램으로 편성되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MBC 복면가왕 방송 화면 캡처
루나, '복면가왕-황금락카 두통썼네' MBC '복면가왕'이 설 특집으로 첫선을 보인 뒤 정규 프로그램으로 편성되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MBC '복면가왕' 방송 화면 캡처

'복면가왕' 음악-감동-화제-시청률 모두 충족

'복면가왕'이 MBC 일요일 예능 프로그램을 살리고 있다.

11일 시청률 전문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인 10일 오후 방송된 '복면가왕'은 시청률 9.2%를 기록했다.

'복면가왕'은 경쟁사 프로그램인 '런닝맨'과 같은 수치의 시청률을 나타내며 다크호스로 떠올랐다.

'복면가왕'은 시청률 11.9%를 나타낸 '진짜사나이2'와 함께 저조했던 MBC 주말 예능 프로그램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이와 함께 '일밤' 시청률 10.1%를 기록하며 두 자릿수 시청률을 달성했다.

한편 그동안 뛰어난 가창력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은 '황금락카 두통썼네'가 걸그룹 에프엑스 루나로 밝혀져 화제를 모았다.

[더팩트ㅣ오세훈 기자 royzoh@tf.co.kr]
[연예팀ㅣ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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