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효주, '비긴어게인' 韓 버전 영화 '마차타고' 캐스팅
입력: 2015.04.28 07:54 / 수정: 2015.04.28 07:54

박효주, 마차타고 고래고래 캐스팅 박효주가 영화 마차타고 고래고래에 캐스팅됐다. / 더팩트DB
박효주, '마차타고 고래고래' 캐스팅 박효주가 영화 '마차타고 고래고래'에 캐스팅됐다. / 더팩트DB

박효주, 방송국 PD로 변신

배우 박효주가 영화 '마차타고 고래고래'(가제)의 출연을 확정했다.

박효주는 영화 '추격자', '더 파이브', '타짜-신의 손', 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3', '꽃할배 수사대' 등을 통해 얼굴을 알리며 대중들에게 탄탄한 연기력과 존재감을 입증하고 있는 배우.

최근 이지승 감독의 신작 '사라진 내일'에서 불의를 참지 못하는 열혈 기자로 변신해 촬영을 마쳤으며 현재 촬영 중인 영화 '극적인 하룻밤'에서 극 중 윤계상의 첫사랑이자 잡지사 편집장 '주연' 역을 맡는 등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이번 '마차타고 고래고래'에서 박효주는 음악에 대한 열정 하나로 뭉친 4명의 청년들의 이야기를 기록하는 방송국 PD '혜경' 역을 맡았다. 영화 속의 유일한 홍일점인 그는 PD로서 프로페셔널한 면모와 함께 털털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한편 한국판 '비긴 어게인'으로 평가받고 있는 영화 '마차타고 고래고래'는 음악을 사랑하는 이들의 열정을 담은 영화로 안재석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영화 '미스터 고'를 공동 제작했던 광대무변이 제작하며 크랭크 인을 앞두고 있다.

[더팩트 ㅣ 김한나 기자 hanna@tf.co.kr]
[연예팀 ㅣ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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