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수현 열애설, 이해준 감독과 15살 나이 차 넘어 '러브러브?'
입력: 2015.04.23 07:36 / 수정: 2015.04.23 07:37
연기가 맺어 준 인연  이해준 감독(오른쪽)과 손수현이 2개월째 교제하고 있다는 열애설이 보도됐다. /김슬기 기자
연기가 맺어 준 인연 이해준 감독(오른쪽)과 손수현이 2개월째 교제하고 있다는 열애설이 보도됐다. /김슬기 기자

나이 차는 15살

배우 손수현(27)이 영화 '나의 독재자' 등을 만든 이해준 감독(42)과 열애설에 휩싸였다.

23일 MBN스타는 "이해준 감독과 손수현이 2개월째 교제하고 있다"며 "몇 번의 오디션에서 알게 된 두 사람이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다. 지인들과 함께 식사하는 등 소박한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손수현 측은 본인에게 확인해 보겠다고 나섰다.

손수현은 2013년 빅뱅 대성의 노래 '우타우타이노발라드' 뮤직비디오로 연기자 데뷔에 성공했다. 지난해에는 영화 '신촌좀비만화' '오피스' '테이크아웃' 등에 출연했고 최근에는 KBS2 '블러드'에서 묘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해준 감독은 2006년 영화 '천하장사 마돈나'를 시작으로 '김씨 표류기' '끝까지 간다' '나의 독재자' 등의 각본과 연출을 맡았다. 2009년에는 제29회 하와이국제영화제 넷팩상을 받으며 실력을 입증했다.

[더팩트 │ 박소영 기자 comet568@tf.co.kr]
[연예팀 │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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