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김재중 대한의 건아 충성 31일 입대 소식에 누리꾼들이 김재중(오른쪽)의 열애설에 집중하고 있다. /김슬기 기자 |
김재중 스캔들 없어 고마워
김재중 31일 입대 소식에 누리꾼들이 열애설에 집중하고 있다.
김재중은 이날 비공개로 훈련소에 입소해 국방의 의무를 다한다. 앞서 소속사 측은 "조용히 입대하고 싶다는 김재중의 강한 의지가 있어 소속사 측에서도 이를 존중하고자 합니다"고 알린 바 있다.
대신 김재중은 28, 29일 이틀 동안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팬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재중은 팬들에게 건강히 잘 다녀오겠다고 인사해 눈물과 감동을 자아냈다.
팬들은 김재중에게 응원의 박수를 보냈다. 2005년 데뷔 이래로 단 한번의 열애설 없이 팬들을 위해 노래한 까닭에 두 배로 흐뭇하게 했다.
김재중은 국방의 의무를 다한 뒤 2016년 12월 말쯤 전역할 전망이다.
[더팩트 | 최성민 기자 sseoul@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