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태경 “김기종 변호 맡은 황상현 변호사 더 종북 성향”
입력: 2015.03.07 15:16 / 수정: 2015.03.07 15:16

황상현 변호사 하 의원에 따르면 황상현 변호사는 김 씨의 대학 후배로 김 씨가 2010년 일본 대사 공격 사건을 벌였을 때도 변호를 맡았다. 사진은 하태경 의원 /더팩트DB
황상현 변호사 하 의원에 따르면 황상현 변호사는 김 씨의 대학 후배로 김 씨가 2010년 일본 대사 공격 사건을 벌였을 때도 변호를 맡았다. 사진은 하태경 의원 /더팩트DB


황상현 변호사 2010년 김씨 일본 대상 공격 사건 때도 변호

새누리당 하태경 의원은 6일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 대사를 습격한 김기종 씨보다 김 씨이 변호인인 황상현 변호사의 종북 성향이 더욱 심하다고 주장했다.

하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 씨의 변호를 맡은 황 변호사의 인터넷 카페를 보면 북한이 옹호하는 종북주의자들의 영향을 받은 흔적이 많다고 설명했다.

하 의원에 따르면 황상현 변호사는 김 씨의 대학 후배로 김 씨가 2010년 일본 대사 공격 사건을 벌였을 때도 변호를 맡았다.

[더팩트 ㅣ 이정진 기자 sseoul@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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