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 김우빈·강하늘·이준호, '여심'저격 나선다
입력: 2015.03.05 09:37 / 수정: 2015.03.05 09:37

김우빈(위부터) 이준호 강하늘 주연의 스물. 주연배우와 감독은 영화 개봉전 예비관객을 만나기위해 네이버 무비토크를 개최한다./흥미진진 제공
김우빈(위부터) 이준호 강하늘 주연의 '스물'. 주연배우와 감독은 영화 개봉전 예비관객을 만나기위해 네이버 무비토크를 개최한다./흥미진진 제공

'스물' 팀, 5일 오후 9시 네이버 무비토크 참석…관객 만난다

배우 김우빈 이준호 강하늘과 이병헌 감독을 생생하게 만날 기회가 마련됐다.

5일 오전 영화 '스물'(감독 이병헌, 배급 NEW)의 홍보사는 이날 오후 9시부터 네이버 무비토크 라이브를 통해 주연배우와 감독이 예비 관객과 특별한 시간을 갖는다고 밝혔다.

'스물'은 인기만 많은 놈 치호(김우빈 분) 생활력만 강한 놈 동우(이준호 분), 공부만 잘 하는 놈 경재(강하늘 분)까지 인생의 가장 부끄러운 순간을 함께한 스무살 동갑내기 세 친구의 자체발광 코미디.

이번 네이버 무피토크 라이브에선 '스물'의 동갑내기 김우빈 이준호 강하늘과 빼어난 말솜씨로 눈길을 끄는 이병헌 감독까지 모두 참석해 거침없는 입담을 보여줄 예정이다. 또 '스물'의 메이킹 영상, 배우 못지 않은 존재감을 과시하는 이병헌 감독의 기막힌 인터뷰까지 최초로 공개돼 더욱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영화는 오는 25일 개봉한다.

[더팩트ㅣ성지연 기자 amysung@tf.co.kr]
[연예팀ㅣ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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