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스틴 스튜어트 '미녀 스타 맞나요?'
미국 할리우드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25)가 남성으로 분한 뮤직비디오가 재조명받고 있다.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지난해 배우 앤 헤서웨이와 함께 제니 루이스의 신곡 '저스트 원 오브 더 가이즈(Just One Of The Guys)'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흰 바지를 입고 기타와 키보드를 든 채 등장했다. 이후 노래를 하던 그는 수염이 난 남성으로 변신했다.
특히 짓궂은 표정을 한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파격적인 춤을 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남장을 한 뮤직비디오가 다시금 조명되자 누리꾼들은 "크리스틴 스튜어트, 남장 잘 어울린다", "크리스틴 스튜어트, 미모는 남장을 해도 감출 수 없네", "크리스틴 스튜어트, 성전환 수술해야 할 듯. '꽃미남'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1999년 영화 '써틴 이어'로 데뷔했다.
[더팩트ㅣ박준영 인턴기자 sseoul@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