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소희, 'CF로 떴단 말이요~!'
입력: 2015.02.17 15:51 / 수정: 2015.02.17 15:55
송소희 통신사 CF. 18세 국악신동 송소희는 CF로 스타덤에 올랐다. 송소희는 KT 광대역 LTE 올레 광고 국악버전으로 TV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 올레 KT CF 캡처
송소희 통신사 CF. 18세 '국악신동' 송소희는 CF로 스타덤에 올랐다. 송소희는 KT 광대역 LTE 올레 광고 국악버전으로 TV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 올레 KT CF 캡처

송소희, 신선한 국악버전 '통신사 CF'

18세 '국악신동' 송소희는 CF로 스타덤에 올랐다.

통신사 광고 한 편으로 국악계 아이돌로 올라선 송소희는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과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등 주말 대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차세대 국민 여동생으로 자리잡았다.

송소희는 초등학교 5학년 때 KBS 1TV '전국노래자랑'으로 데뷔했지만, CF 한 편이 인생을 바꿨다고 할 수 있다.

송소희가 스타로 발돋움하게 된 결정적 계기인 통신사는 KT 광대역 LTE 올레 광고 국악버전으로 모두 3편이 있다.

[더팩트 | 서민지 인턴기자 sseoul@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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