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L코리아' 소개팅 번역기로 본 男女 다른 언어
입력: 2015.02.15 14:18 / 수정: 2015.02.15 14:18

SNL코리아 소개팅번역기. SNL코리아 시즌6이 방송됐다. SNL코리아 소개팅번역기는 성별에 따라 다른 상황해석과 언어사용을 소재로 삼았다. /tvN SNL코리아 방송화면 캡처
'SNL코리아' 소개팅번역기. 'SNL코리아' 시즌6이 방송됐다. 'SNL코리아' 소개팅번역기는 성별에 따라 다른 상황해석과 언어사용을 소재로 삼았다. /tvN 'SNL코리아' 방송화면 캡처

'SNL코리아' 소개팅번역기, 누리꾼들 호응 끌어내

'SNL코리아'가 시즌6로 돌아왔다.

14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 채널 tvN 예능 프로그램 'SNL 코리아'는 '압구정역백야' '킬미힐미' 등의 패러디를 비롯해 다양한 코너를 펼쳤다. 그중에서도 '소개팅 번역기' 코너가 누리꾼들의 큰 호응을 받고 있다.

'SNL코리아' 소개팅 번역기 코너는 이성이 소개팅을 주선해줬을 때 설명을 듣고 이해한 바와 소개팅 상대 이미지가 달라 곤혹을 치러본 이라면 쉽게 공감할 수 있게 짜여졌다.

'SNL코리아' 소개팅 번역기에서는 여성 주선자의 "귀엽고 매력 있고 볼수록 매력적이다"는 말을 "못생겼고, 진짜 못생겼고, 볼 수록 못생겼다"고 해석했다.

또한 여성이 소개팅 상대를 김연아를 닮았다고 표현했으나 곧이어 'SNL코리아' 크루 이세영이 등장해 시청자들의 웃음과 공감을 자아냈다.

[더팩트 | 강희정 인턴기자 sseoul@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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