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데드5' 파트2 방송 D-3, 사전 영상 공개
입력: 2015.02.06 10:10 / 수정: 2015.02.06 10:10

워킹데드5에 출연하는 배우 소네쿠아 마틴 그린(왼쪽)과 스티븐 연. 워킹데드5 파트2가 사전 공개 영상으로 시청자들과 미리 만난다. /AMC, FOX채널 제공
'워킹데드5'에 출연하는 배우 소네쿠아 마틴 그린(왼쪽)과 스티븐 연. '워킹데드5' 파트2가 사전 공개 영상으로 시청자들과 미리 만난다. /AMC, FOX채널 제공

'워킹데드5' 대대적 프로모션…2분 15초 분량 사전 영상 공개

미국 AMC의 인기 드라마 '워킹데드'가 시즌5 파트2 방송을 앞두고 사전 영상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갈증을 해소했다.

글로벌 드라마채널 FOX채널은 최근 공식 페이스북에 2분 15초 분량의 '워킹데드5' 파트2 영상을 게재했다. 이는 '워킹데드5' 컴백과 전 세계 126개국의 동시개편을 앞둔 FOX채널의 대대적인 프로모션 전략의 일환이다.

첫 방송 전 프로그램의 일부분을 사전 공개하는 것은 '워킹데드' 방영 역사상 이례적인 일이다.

'워킹데드5'는 여주인공 베스(에밀리 키니 분)가 갑자기 죽으면서 시청자들을 충격에 휩싸이게 했다. 파트2에서는 살아남기 위해 새로운 희망을 찾아 나선 생존자들의 끝나지 않는 여정을 그릴 예정이다.

'워킹데드5' 파트2는 오는 8일(현지 시간) 미국 현지에서 첫 방송된다. 11시간 뒤인 9일 오후 11시에 FOX채널을 통해 국내 시청자들과도 만난다.

[더팩트ㅣ정진영 기자 afreeca@tf.co.kr]
[연예팀ㅣ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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