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창욱, 얼굴도 마음도 '김'묻었네…잘생김
입력: 2015.02.04 15:12 / 수정: 2015.02.04 15:12
지창욱 힐러촬영장 간식차. 지창욱이 힐러 촬영장에 간식차를 선물한 팬들에게 감사인사를 전달했다./지창욱 인스타그램
지창욱 '힐러'촬영장 간식차. 지창욱이 '힐러' 촬영장에 간식차를 선물한 팬들에게 감사인사를 전달했다./지창욱 인스타그램

지창욱, '팬심' 가득한 간식차 흐뭇한 미소-애교 100%

배우 지창욱이 '힐러' 촬영장에 간식차를 선물한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지창욱은 3일 사진공유애플리케이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과 함께 "팬클럽 데이락에서 현장에 분식차와 커피차를 보내주셨어요. 덕분에 저를 비롯, 모든 현장 스태프가 맛있게 먹었습니다. 사랑해요 데이락!"이라는 글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지창욱은 귀여운 표정으로 '브이'를 그리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지창욱 뒤에는 맛있게 간식을 즐기고 있는 현장 스태프가 보이고 '업계최고 힐러 츄러스'라는 재치있는 간판이 눈길을 끈다.

지창욱의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오빠 팬이라 행복해요" "팬들이 사랑하는 이유가 있네" "지창욱 진짜 귀엽다" "파이팅!" "지창욱 '힐러' 흥해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더팩트 | 최성민 기자 sseoul@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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