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기준 "규현과 동성애 루머"…규현 "욕 문자 받아"
입력: 2015.01.22 07:35 / 수정: 2015.01.22 07:35

라디오스타에서 엄기준-규현의 동성애 루머를 언급했다.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라디오스타'에서 엄기준-규현의 동성애 루머를 언급했다.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더팩트ㅣ박소영 기자] 슈퍼주니어 규현과 엄기준이 과거 동성애 루머를 언급했다.

2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아프니까 중년이다' 특집에 뮤지컬계의 '절친'인 유준상 엄기준 이건명이 나온 가운데 MC들은 "뮤지컬 배우와 아이돌 멤버의 동성 열애설이 돌았다더라. 그게 엄기준과 규현이라던데"라는 질문을 던졌다.

이 말에 엄기준은 "증권가 정보지에 그렇게 돌았다더라"고 인정했다. 옆에 있던 이건명은 "밤에 두 사람이 술을 잘 마시러 다녔다. 아, 어쩐지 그래서 그랬구나. 잠시 오해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엄기준은 "이 소식을 듣고 규현한테 문자를 보냈다"고 말했고 규현은 "그래서 형한테 '자기야'라고 보냈더니 엄청난 욕 문자가 돌아왔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comet568@tf.co.kr
연예팀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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