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라 치킨 광고? 패러디 CF 떴다
입력: 2015.01.21 14:47 / 수정: 2015.01.21 14:47

클라라 패러디 광고가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모 치킨 회사는 클라라와 폴라리스 이회장의 문자 내용을 치킨 광고로 활용했다. /디디치킨
클라라 패러디 광고가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모 치킨 회사는 클라라와 폴라리스 이회장의 문자 내용을 치킨 광고로 활용했다. /디디치킨

클라라 문자, 치킨 광고서 패러디 '눈길'

[더팩트ㅣ이성락 인턴기자] 클라라 패러디 치킨 광고가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 모 치킨 브랜드가 클라라와 폴라리스 이회장의 문자 내용을 패러디한 광고 내용이 올라왔다.

이 치킨 회사는 19일 공개된 클라라와 폴라리스 이회장의 문자 내용을 조금씩 바꿔 치킨 광고에 활용했다.

이 치킨 회사의 패러디 광고 내용을 살펴보면 클라라가 이회장에게 속옷 화보 등의 낯뜨거운 사진을 보냈던 것을 맛있게 튀겨져 먹음직스러운 치킨 사진을 보내는 것으로 패러디하고 있다.

이 패러디 광고를 본 누리꾼들은 "치킨을 욕되게 하지마", "XX치킨 패더리 퀄리티 좀 봐"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sseoul@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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