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인기가요'서 데뷔…소녀시대가 생각나!
입력: 2015.01.18 13:55 / 수정: 2015.01.18 13:55
여자친구가 인기가요에서 데뷔 무대를 치렀다. /SBS 인기가요 방송 캡처
여자친구가 '인기가요'에서 데뷔 무대를 치렀다. /SBS '인기가요' 방송 캡처

여자친구 화끈한 '인기가요' 데뷔 신고식!

[더팩트ㅣ최성민 기자] 여자친구 신인 걸그룹이 '인기가요'에서 화려한 데뷔 무대를 꾸몄다.

여자친구는 18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데뷔곡 '유리구슬'을 들고 스페셜 무대에 올랐다. 청순미가 돋보이는 새하얀 의상을 입고 나온 여섯 멤버는 상큼한 미소로 남성 팬들을 유혹했다. 소녀시대 데뷔 초를 떠올리게 하는 퍼포먼스로 단숨에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유리구슬'은 쉽게 깨질 것처럼 연약해 보여도 절대 깨지지 않고 유리구슬처럼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세상을 밝게 비추겠다는 순수한 마음을 담고 있다. 여자친구는 섹시 걸그룹들 사이에서 차별화 된 매력으로 데뷔 초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날 '인기가요'에는 종현, 매드클라운, EXID, 노을, 앤씨아, 비투비, 화요비, 포텐, 헬로비너스, JJCC, 여자친구, 나비, 헤일로, 소나무, HIGH4, 타히티, 루커스 등이 나와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했다.

sseoul@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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