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두, 새빨간 드레스 돋보이는 엉덩이 라인!
입력: 2014.12.23 22:30 / 수정: 2014.12.23 22:30

이연두가 스웨이드 이불이 깔린 침대 위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이연두는 샘 오취리와 함께 화보를 촬영했다. /이연두 페이스북
이연두가 스웨이드 이불이 깔린 침대 위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이연두는 샘 오취리와 함께 화보를 촬영했다. /이연두 페이스북

이연두, 골반-허벅지 매끈 하체 라인 뽐내

[더팩트 | 강희정 인턴기자] 이연두의 고혹적인 자태가 누리꾼들의 시선을 멈추게 한다.

지난달 24일 이연두는 페이스북에 "화보촬영은 늘 즐겁다. 이번엔 샘 오취리님과 함께"라는 글에 사진을 추가했다.

사진 속 이연두는 어깨라인을 반쯤 드러내고서 허공을 응시하고 있다. 결 좋게 내려온 머리칼이 이연두의 등을 가리운다. 이연두는 폭이 좁은 새빨간 원피스를 입고 옆으로 앉아 있다. 카메라가 있는 측면에서 바라본 엉덩이 라인이 돋보이는 사진이다.

이연두는 내년 1월 21일 개봉하는 '강남 1970'에서 김래원과 파격 로맨스 연기로 호흡을 맞췄다.

sseoul@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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