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현 '음중' 1위 등극…MC 민호, 규현 대신 앙코르송 열창
입력: 2014.11.22 16:57 / 수정: 2014.11.22 16:57

슈퍼주니어 규현이 첫 번째 솔로곡 광화문에서로 MBC 쇼!음악중심 1위를 거머쥐었다. /MBC 쇼!음악중심 방송화면 캡처
슈퍼주니어 규현이 첫 번째 솔로곡 '광화문에서'로 MBC '쇼!음악중심' 1위를 거머쥐었다. /MBC '쇼!음악중심' 방송화면 캡처

[더팩트ㅣ오세훈 기자] 슈퍼주니어 규현이 MBC '쇼!음악중심'에서 1위를 차지했다.

규현은 22일 오후 방송된 MBC '쇼!음악중심'에서 AOA와 하이수현을 제치고 당당히 정상에 올랐다.

이날 슈퍼주니어의 중국 공연으로 방송에 불참한 규현은 MC 샤이니 민호를 통해 "팬들에게 감사하다"는 소감을 전했다.

민호는 1위 수상 후 "규현 선배가 중국에서 공연 중이라 참석하지 못했다. 팬들에게 감사하다라는 말을 전해 달라고 하더라"라며 규현의 새 음반을 꺼내 들었다.

이어 방송이 끝나는 인사를 전한 MC들은 팬들과 인사했다. 그렇게 방송이 끝나는 듯 싶더니 민호가 규현의 신곡 '광화문에서'를 한소절씩 부르기 시작했다.

민호는 어색한 듯 천천히 노래를 불렀다. 무대를 떠나던 가수들도 노래를 듣고 다시 무대로 올라왔고 다함께 프로그램의 엔딩을 장식했다.

royzoh@tf.co.kr
연예팀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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