킴 카다시안, 명품 엉덩이만? '가슴도 명품'
- 이건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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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4.11.19 06:00 / 수정: 2014.11.18 18:00
킴 카다시안이 완벽한 볼륨 몸매를 자랑했다. / 킴 카다시안 인스타그램
[더팩트ㅣ이건희 기자] 모델 겸 배우 킴 카다시안(34)이 명품 몸매를 자랑했다.
카다시안은 18일 인스타그램에 몸매가 드러나는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서 그는 풍만한 가슴라인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킴 카다시안은 얼마 전에도 파격 노출을 감행한 바 있다. / '매거진 페이퍼' 제공
킴 카다시안은 얼마 전 파격적인 노출을 감행한 적 있다. 그는 최근 미국 페이퍼 매거진 표지 모델로 나서 엄청난 크기의 엉덩이를 과감하게 드러내 큰 화제가 됐다.
카다시안은 지난 2010년 영국 '더 선'이 실시한 '세계 최고 엉덩이녀'에 뽑혀 몸매로 주목을 받았다. 지난 5월에는 래퍼 카니예 웨스트와 결혼식을 올렸다. 이미 지난해 웨스트의 딸 노스 웨스트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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