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6 곽진언 소격동은 칭찬, 김필은 혹평 받아
입력: 2014.10.25 13:08 / 수정: 2014.10.26 04:12
슈퍼스타K6 곽진언 소격동이 1위를 한 가운데 김필은 혹평을 받아 대조를 보였다. /Mnet 슈퍼스타K6 방송화면 캡처
'슈퍼스타K6' 곽진언 소격동이 1위를 한 가운데 김필은 혹평을 받아 대조를 보였다. /Mnet '슈퍼스타K6' 방송화면 캡처

슈퍼스타K6 곽진언 소격동 총점 387점으로 1위

[더팩트ㅣe뉴스팀] '슈퍼스타K6' 곽진언 소격동이 1위에 오른 가운데 김필은 혹평을 받아 대조를 보였다.

24일 방송된 Mnet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6' 세 번째 생방송은 '서태지 미션'으로 꾸며졌다.

곽진언은 서태지의 신곡 '소격동'을 어쿠스틱 기타와 첼로 스트링으로 편곡해 자신만의 '소격동'으로 재탄생시켰다.

곽진언은 심사위원 이승철에게 95점, 김범수 97점, 윤종신 98점, 백지영 97점을 받아 총점 387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일곱번째 참가자인 김필은 서태지의 '틱탁'(Tik Tak)에 자신만의 감성을 불어넣어 수준 높은 무대로 꾸몄다.

김필은 김범수, 윤종신, 백지영 등의 심사위원에게 칭찬을 받았지만 이승철은 높은 점수를 주지 않았다.

이승철은 "밴드 스타일은 약간 어색해 하는 것 같다. 이게 숨겨진 노래인데 오디션에서 이런 걸 선곡한다는 것 자체가 리스크가 있는 것 같다. 저희도 집중이 안됐다. 살얼음판 걷는 느낌"이라고 평가했다.

슈퍼스타K6 곽진언 소격동과 김필의 무대를 본 누리꾼들은 "슈퍼스타K6 곽진언 소격동 김필, 모두 최고의 무대", "슈퍼스타K6 곽진언 소격동 김필의 틱탁, 우열을 가리기 힘들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sseoul@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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