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원 '패션왕', 홍콩 태국 중 국외 5개국 먼저 판매
입력: 2014.10.22 09:29 / 수정: 2014.10.22 10:25

영화 패션왕이 개봉 전이지만 홍콩과 대만 태국 등 국외에 먼저 판매돼 눈길을 끈다./영화 포스터
영화 '패션왕'이 개봉 전이지만 홍콩과 대만 태국 등 국외에 먼저 판매돼 눈길을 끈다./영화 포스터


[더팩트ㅣ김가연 기자] 영화 '패션왕'이 홍콩과 마카오 등 국외 5개국에 먼저 판매됐다.

22일 배급사 NEW에 따르면 '패션왕'(감독 오기환)은 개봉 전임에도 홍콩과 마카오 대만과 태국 중국 등 국외 5개국에 먼저 팔렸다.

'패션왕'을 배급하는 홍콩/대만 배급사 'Orange sky Golden Harvest Entertainment'(오렌지 스카이 골든 하베스트 엔터테인먼트)의 담당 매니저는 "한류스타는 물론 한국의 문화와 패션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왔다. 젊은 감각의 영화 '패션왕'이 홍콩과 대만에서도 흥행할 것이라 기대된다"며 영화에 대한 높은 관심을 드러냈다.

영화 관계자는 "각종 드라마와 영화를 통해 중화권 언론의 주목을 받아 온 '패션왕'은 주원과 설리 등 배우들의 만남에 힘입어 국외 각국에서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패션왕'은 멋에 눈뜬 후 세상에서 가장 멋진 남자가 되기로 한 기안고 '우기명'의 인생을 건 도전을 담은 새로운 작품으로 동명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했다. 주원 설리가 주연을 맡아 화제를 모았으며 개봉은 다음 달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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