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경, 제23회 부일영화상 사회자로 발탁
입력: 2014.09.30 09:09 / 수정: 2014.09.30 09:09

배우 류현경이 제32회 부일영화상 사회자로 낙점됐다./이새롬 기자
배우 류현경이 제32회 부일영화상 사회자로 낙점됐다./이새롬 기자

[더팩트ㅣ성지연 기자] 배우 류현경(32)이 제23회 부일영화상 시상식 사회자로 나섰다.

소속사 프레인 TPC는 류현경이 다음달 3일 해운대 그랜드호텔 대연회장에서 열리는 제23회 부일영화상 사회를 맡아 시상식 전반을 이끌 예정이다고 밝혔다.

류현경이 사회를 맡은 부일영화상은 지난 1958년 제 1회 시상식을 시작으로 16년간 한국영화계의 황금기를 구가하며 부산지역 최대의 문화행사로 자리잡았다.

TV보급의 확대로 1973년 제 16회 시상식 이후 중단되기도 했지만 2008년 부산국제영화제 기간에 제 17회 생사를 재개하며 화려하게 부활해 올해로 23회를 맞았다.

류현경은 최초의 영화상으로 출범해 권위를 더한 부일영화상 사회자를 맞아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한편 류현경이 사회를 맡은 제 23회 부일영화상 시상식은 오는 10월 3일 부산 해운대 그랜드호텔 대연회장 그랜드볼룸에서 최우수 작품상, 최우수 감독상, 남우 주연상, 여우 주연상 등의 시상이 이뤄질 예정이다.

amysung@tf.co.kr
연예팀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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