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종현, '무한도전' 태도 논란에 사과글 "죄송합니다"
입력: 2014.09.14 16:29 / 수정: 2014.09.14 16:29

샤이니 종현이 13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방송에서 보인 자신의 방송 태도와 관련해 사과글을 올렸다./남윤호 기자, 종현 트위터 캡처
샤이니 종현이 13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방송에서 보인 자신의 방송 태도와 관련해 사과글을 올렸다./남윤호 기자, 종현 트위터 캡처

[더팩트ㅣ성지연 기자] 샤이니 종현(25·김종현)이 13일 방송된 '무한도전'에서 보여준 자신의 태도와 관련해 트위터에 사과 글을 남겼다.

종현은 14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무한도전'이 방송된 뒤 많은 충고를 들었습니다"며 "하하 형이랑 친하다 보니 신 나기도 하고 들뜬 마음에 저도 모르게 시청자분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습니다. '무한도전'을 사랑하는 모든 팬들에게 죄송합니다"는 글을 올렸다. 이어 "'푸른밤'가족들에게도 죄송합니다. 하하 형에게도 따로 사과하겠다"고 덧붙였다.

종현은 "다음 주에도 라디오 특집이 계속되니 지켜봐달라"며 "이번 방송으로 많은 걸 배웠습니다"고 말했다.

앞서 종현은 13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라디오데이' 특집에 출연했다. 그는 멤버 하하가 일일 DJ로 나선 '푸른 밤 종현입니다'의 선배 DJ로 출연해 회의를 함께 했다. 그 가운데 종현의 말투와 태도가 몇몇 누리꾼 사이에 논란을 일으키자 종현은 사과 글을 올린 것으로 보인다.

한편 종현이 진행하는 MBC FM4U '푸른 밤 종현입니다'는 매일 오전 12시에 방송된다.

amysung@tf.co.kr
연예팀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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