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황손 이석, 세종대왕 상? 내얼굴+효령대군 동상!
입력: 2014.09.05 10:42 / 수정: 2014.09.05 10:42
마지막 황손 이석이 방송에 출연했다. / KBS2 여유만만
마지막 황손 이석이 방송에 출연했다. / KBS2 '여유만만'

마지막 황손 이석 솔직 입담

[더팩트ㅣ연예팀] 마지막 황손 이석이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4일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서 이석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석은 "연예계에서 30~40년 있으면 광고 모델은 안 했다. 왕실에서 '세종대왕 역을 맡았기 때문에 촬영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또 이석은 CF 촬영에 대해 "촬영 내내 가슴이 뭉클했다"고 고백했다. 또 "광화문에 있는 세종대왕 내 얼굴이다. 6·25당시 세종대왕의 초상화가 소실됐다. 그래서 관악산에 있는 효령대군 동상과 내가 방송에 출연한 얼굴을 합쳐 만든 게 세종대왕 동상이다"라고 설명했다.

마지막 황손 이석에 누리꾼들은 "마지막 황손 이석, 그렇군", "마지막 황손 이석, 신기하다", "마지막 황손 이석, 대박", "마지막 황손 이석, 몰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sseoul@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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