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애리 이혼, 성격 차이로 3년 만에 파경
[더팩트 | 연예팀] 정애리 이혼 소식이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정애리 이혼 소식은 22일 매거진 '여성동아' 8월호를 통해 알려졌다. 보도에 따르면 정애리는 지난 4월 복합문화공간 민들레영토 지승룡 대표와 이혼했다. 이로써 두 사람은 지난 2011년 재혼한 후 3년 만에 파경을 맞게 됐다.
정애리 이혼 사유는 '성격 차이'로 알려졌다. 지승룡 대표는 이 매체와 인터뷰에서 "언성을 높이며 싸운 적은 없으나 생활태도나 사고방식에서 가치관이 극명하게 엇갈렸다"고 이혼 배경을 설명했다.
정애리는 지난달 19일 종영한 KBS2 '골든크로스'에서 강도윤(김강우 분)의 어머니 오금실 역으로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정애리 이혼 소식에 누리꾼은 "정애리 이혼, 두 번째 아픔이라 더 안타깝다" "정애리 이혼, 마음 많이 아프겠다" "정애리 이혼, 힘내고 다시 컴백하기를" "정애리 이혼, 슬픈 소식이네" "정애리 이혼, 성격 차이로 힘들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