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소리 재혼, 박철 근황은? "딸이 아내를 친언니처럼 따른다"
입력: 2014.02.24 14:10 / 수정: 2014.02.24 14:10
옥소리 재혼 소식에 전 남편 박철 근황도 주목받고 있다.
옥소리 재혼 소식에 전 남편 박철 근황도 주목받고 있다.

'옥소리 재혼, 박철도 재혼.'

[ e뉴스팀] 배우 옥소리가 이탈리아인 요리사 남편과 재혼했다. 이와 함께 전 남편 박철 근황도 주목받고 있다.

박철은 지난해 5월 한국계 미국인 여성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재혼했다.

박철은 지난해 MBC '기분 좋은 날'에 출연해 재혼 사실을 알리며 딸과 재혼한 아내의 관계를 설명했다.

박철은 "딸, 아내와 함께 명동거리도 걷고 밥도 먹는다"며 "딸이 아내를 친언니처럼 잘 따른다. 고맙다"고 말했다.

이어 "딸이 아내를 엄마라고 부른다"고 덧붙였다.

박철과 옥소리는 1996년 결혼했지만 2007년 박철이 옥소리를 상대로 이혼 소송을 제기하면서 결혼 11년 만에 파경을 맞이했다.

한편 옥소리는 23일 월간지 레이디경향과 인터뷰에서 "이탈리아인 요리사 남편과 재혼해 3살된 딸과 한 살 아들을 두고 있다"며 "3년째 결혼생활을 이어오고 있고, 드라마 복귀를 준비 중이다"고 말했다.

sseoul@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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