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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란다 커가 아들 플린 블룸과 입을 맞추려 하고 있다. / 미란다 커 인스타그램 |
[이건희 인턴기자] 세계적인 톱모델 미란다 커(30)가 아들 플린 블룸을 다정하게 챙기는 사진을 공개하며 아들에 대한 사랑을 과시했다.
미란다 커는 25일(한국시각) 인스타그램에 "내 사랑(My little love)"라는 글과 함께 아들과 입을 맞추려는 사진을 올렸다. 패셔니스타답게 민소매 상의에 청바지를 입은 채 아들을 바라보는 그의 표정에는 사랑이 듬뿍 담겨 있다.
미란다 커의 팬들은 "혹시 사진은 올랜도 블룸이 찍었나?", "미란다 커 표정이 정말 사랑스럽다", "벌써 아들이 많이 자랐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유명 속옷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로 활동하며 세계적으로 인지도를 쌓은 미란다 커는 '캐리비안의 해적', '반지의 제왕' 등에 출연한 배우 올랜도 블룸과 지난 2010년 7월 결혼했다. 이어 2011년 1월 플린 블룸을 출산했다.
한편, 미란다 커는 지난달 한국을 방문해 프로야구 경기 시구를 비롯해 tvN 'SNL 코리아' 출연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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