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걸그룹' 오투포, 멤버들 뭐하나?
입력: 2013.03.06 11:22 / 수정: 2013.03.06 11:22
오투포 멤버들의 최근 근황이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 오투포 2집 앨범 사진
오투포 멤버들의 최근 근황이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 오투포 2집 앨범 사진

[ e뉴스팀] '오랜만이라 더 반가워!'

1990년대 인기 걸그룹 'O-24'(이하 오투포) 멤버들이 전혀 다른 삶을 살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오투포 멤버였던 안미정이 토익 강사를 하고 있는 사진이 올라왔다. 또 과거 안미정은 수원 SBS 리포터로 활동하기도 했다. 오투포의 멤버였던 이가혜는 2008년 래퍼 신건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는 등 간간이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오투포는 1999년 데뷔해 '첫사랑', '자유' 등으로 활동한 인기 걸그룹이었다.

'오투포 멤버'들 소식에 누리꾼들은 "안미정 대단하다", "추억의 걸그룹, 새인생 사네", "오투포, 안미정이 제일 성공했네", "오투포, 인기 많았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sseoul@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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