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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PM 준케이와 AOA 혜정이 방송에서 연인과도 같은 분위기를 연출해 화제다./tvN 제공 |
[ 이현경 기자] 2PM의 준케이와 AOA의 혜정이 로맨틱 스킨십을 연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준케이와 혜정은 23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될 리얼 데이트 스토리 tvN '더로맨틱&아이돌' 7회에서 귓속말, 팔짱, 해변 위 팔 배게, 안전벨트 매주기 등 실제 연인들이 할 법한 설레는 스킨십 4종 세트를 선보이며 주변의 시샘 가득한 눈길을 한껏 받았다.
'더로맨틱&아이돌'은 2PM 준케이, 엠블랙 미르, JJ 프로젝트의 JB, 제국의아이들 박형식, 포미닛의 남지현, 레인보우 오승아, AOA 혜정, 피에스타의 재이 등 국내 최고의 아이돌 8인이 영화 같은 데이트를 선보이는 '더로맨틱'의 아이돌 버전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아이돌들이 자신도 예상치 못하게 상대방에게 빠져들어 혼란스러워하는 모습과 3분 동안 진실만을 말해야 하는 '미드나잇-진실의 방', 최종선택을 앞두고 자신이 원하는 상대와의 마지막 데이트가 펼쳐질 예정이라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특히 준케이와 혜정이 남지현-박형식 커플을 잇는 자연스럽고 두근거리는 스킨십으로 서로에 대한 호감을 표현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박형식이 남지현이 아닌 오승아와 데이트를 하고 있는 장면도 포착돼 어떻게 된 사연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 서로에게 마음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소한 오해로 인해 위기를 맞은 재이-미르 커플의 향후 러브라인 전개도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예정이다.
더팩트 연예팀 ssent@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