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시탈' 민규 역 배우 박보검에 관심 집중
입력: 2012.08.30 23:56 / 수정: 2012.08.30 23:56
각시탈 민규 역으로 등장한 배우 박보검 / KBS 방송 캡처
'각시탈' 민규 역으로 등장한 배우 박보검 / KBS 방송 캡처


[더팩트 | 고민경 기자] '각시탈'에서 계순의 동생 민규 역으로 등장한 배우 박보검이 화제다.

30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각시탈' 26회에서는 계순의 사연이 방송됐다. 집안의 희망인 동생 민규가 일본에 의해 강제 징용되어 학도병으로 끌려갈 위기에 처한 것이다.


그 동안 '각시탈'에서 주인공 목단의 위기에 일조했던 계순이지만 동생의 징용 앞에선 눈물을 흘리며 슬퍼하며 일제강점기 당시 조선인의 씁쓸한 단면을 보여주었다.

계순의 동생 민규 역으로 등장한 박보검에 대한 관심도 뜨거웠다. 동시간대에 방송되고 있는 SBS '아름다운 그대에게'의 배우 이현우와 닮은 외모로 누나 팬들의 눈길을 끈 것이다.

박보검은 2011년 영화 '블라인드'에서 김하늘의 동생 역으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차형사'에서는 강지환의 아역으로 등장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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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issue@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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