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9년생' 김혜선, 탕웨이와 똑닮은 과거 '언빌리버블'
입력: 2012.02.28 16:04 / 수정: 2012.02.28 16:04
▲김혜선이 탕웨이(오른쪽)와 닮은 과거 사진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
▲김혜선이 탕웨이(오른쪽)와 닮은 과거 사진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

[박소영 기자] 배우 김혜선(43)의 화려한 과거 사진이 공개됐다. 중국배우 탕웨이(33)를 연상시키는 외모로 팬들의 환호성을 자아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김혜선의 과거'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에는 김혜선의 젊은 시절 사진 여러 장이 들어있어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 속 김혜선은 큰 눈, 오뚝한 코, 동그란 얼굴형 등으로 고전미를 발산하고 있다. 뚜렷한 이목구비가 지금과 크게 다르지 않아 남성 팬들의 마음을 단숨에 훔쳐냈다.

특히 네티즌들은 김혜선의 과거 모습이 탕웨이와 비슷하다는 것에 주목했다. 단아한 옆모습과 고혹적인 이미지가 자매라고 생각될 정도로 흡사하다.

한 드라마 관계자는 "1980년대와 1990년대 김혜선의 인기는 정말 최고였다. 젊은 시절의 사진을 보면 탕웨이보다 더 예뻤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고 치켜세웠다.

김혜선은 현재 SBS 주말극장 '내일이 오면'에서 팜므파탈 연기를 펼치고 있다. 극중 윤손건설의 부사장이자 원섭(길용우 분)의 내연녀로, 주인공 정인(고두심 분)을 곤란에 빠트린 순정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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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 연예팀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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