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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타항공, LCC 유일 '인천-상하이' 운항…첫 편 탑승률 '97%'
입력: 2024.04.22 17:01 / 수정: 2024.04.22 17:01

"상하이 노선 취항 시작으로 중국 노선 추가 확대"

이스타항공이 지난 19일, 약 4년 2개월 만에 인천-상하이 노선 운항을 재개한 가운데 조중석 대표와 임직원들이 첫 편(ZE871) 탑승객들에게 선물을 나눠주고 있다. /이스타항공
이스타항공이 지난 19일, 약 4년 2개월 만에 인천-상하이 노선 운항을 재개한 가운데 조중석 대표와 임직원들이 첫 편(ZE871) 탑승객들에게 선물을 나눠주고 있다. /이스타항공

[더팩트ㅣ허주열 기자] 이스타항공이 지난 19일, 약 4년 2개월 만에 인천-상하이 노선 운항을 재개한 가운데 첫 편 탑승률이 97%를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노선은 이스타항공의 운항 재개 이후 첫 번째 중국 노선이자, 저비용항공사(LCC) 중 유일한 노선이다.

이스타항공은 19일 오후 10시께 조중석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국제공항 첫 편(ZE871) 게이트 앞에서 인천-상하이 노선 취항식을 진행했다. 첫 편 탑승객 전원에게는 이스타항공이 준비한 중화식 쿠키가 제공됐다.

이스타항공의 인천-상하이 노선은 19일부터 주 3회(수, 금, 일) 운항하며, 7월 1일부터는 증편해 주 7회 매일 운항된다.

운항 스케줄은 인천국제공항에서 22시 30분에 출발해 상하이 푸동국제공항에 현지 시간 23시 45분에 도착하고, 돌아오는 편은 현지에서 0시 45분에 출발해 인천국제공항에 03시 30분에 도착하는 일정이다.

이스타항공 관계자는 "인바운드(중국인의 한국 여행)뿐만 아니라 아웃바운드(한국인의 중국 여행) 수요도 점차 증가하고 있는 추세"라며 "이번 상하이 노선 취항을 시작으로 중국 노선을 더욱 확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sense83@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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