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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 "한미약품,"의료대란 영향 적다…목표가 42만원"
입력: 2024.04.15 07:26 / 수정: 2024.04.15 07:26

"올해 1분기 '성수기 효과' 기대"

유안타증권은 15일 한미약품의 목표주가로 42만원을 제시했다. /더팩트 DB
유안타증권은 15일 한미약품의 목표주가로 42만원을 제시했다. /더팩트 DB

[더팩트|윤정원 기자] 유안타증권은 15일 한미약품에 대해 올해 1분기 성수기 효과를 톡톡히 볼 것이라는 분석을 내놨다. 그러면서 투자 의견 '매수'와 함께 목표주가 42만원을 제시했다.

유안타증권은 올해 1분기 한미약품 연결기준 매출액 3966억원, 영업이익 707억원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3월부터 종합 병원들의 수술 및 입원 등이 축소되고 있으나, 동사 매출의 대부분은 경구용 제품들이 차지하고 있어 의료 대란이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다는 풀이다.

하현수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아모잘탄, 로수젯 등의 매출 성장이 지속되는 가운데, 롤베돈 DS 물량 출하도 호실적에 기여할 것"이라며 "호흡기계 의약품 매출 비중이 높은 북경 한미는 1분기가 대표적인 성수기"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중국 내 독감 유행 등으로 이탄징(소아 진해거담제), 이안핑(성인 진해거담제) 등에 대한 높은 수요가 발생하면서 매출액 1232억원으로 분기 최대 매출을 갱신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덧붙였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한미약품은 직전 거래일인 지난 12일 전 거래일(31만3000원) 대비 0.96%(3000원) 오른 31만6000원으로 거래를 마친 바 있다. 한미약품의 52주 최고가는 37만7000원, 최저가는 25만6565원이다.

garden@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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