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팩트

  • HOME >NEWS >경제 >경제일반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글자크게
    • 글자작게
    • 인쇄하기
    기사제보
오비맥주, 주류 선도기업의 사회적책임 이행 발표
입력: 2023.11.03 13:57 / 수정: 2023.11.03 13:57

사회문제 인식 제고 및 공익연계마케팅 부문 수상

오비맥주 사회공헌팀 이은아 이사가 글로벌기업의 ESG경영 포럼에서 주류 선도기업의 사회적 책임이행 사례를 발표하고 있다. /오비맥주
오비맥주 사회공헌팀 이은아 이사가 글로벌기업의 ESG경영 포럼에서 주류 선도기업의 사회적 책임이행 사례를 발표하고 있다. /오비맥주

[더팩트|윤정원 기자] 오비맥주가 주류 선도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이행한 사례를 대외적으로 알렸다.

오비맥주는 지난 2일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글로벌 기업의 ESG 경영 포럼 & 2023 ESG 캠페인 대상'에서 오비맥주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사회적 책임 이행 사례를 발표했다고 3일 밝혔다.

글로벌 기업의 ESG 경영 포럼 & 2023 ESG 캠페인 대상은 글로벌 기업의 활발한 ESG 활동을 적극적으로 알림으로써 지속가능한 브랜드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능동적이고 지속가능한 소비행동을 이끌어 내는 데 기여하기 위해 열렸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한국소비자광고심리학회는 심리학과 광고학, 경영학, 소비자학 분야를 아우르는 국내 유일 융합 학술단체다. 1999년 창립 이후 다양한 학술연구와 산학 연계 활동을 통해 사회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지속가능한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이날 오비맥주 사회공헌팀 소속 이은아 이사는 포럼 연사로 초청돼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주류 선도기업의 사회적 책임 이행'이란 주제로 오비맥주의 ESG 경영 사례를 발표했다.

오비맥주는 2023 ESG 캠페인 대상 2개 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기도 했다. '음주운전 방지장치 시범사업'은 음주운전 문제 해결을 위한 실질적인 노력을 인정받아 '사회문제 인식 제고 부문'에서는 대상을 받았다.

오비맥주는 민간기업 최초로 음주운전 방지장치 시범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부터 맥주 배송 화물차량과 임직원 차량에 음주운전 방지장치를 설치하고 운행하는 등 시범사업을 지속해 왔으며, 올해 6월에는 음주운전 방지장치 국민 체험단을 모집해 3개월간 시범운영했다.

오비맥주가 100% 재해구호를 위해 생산한 'OB워터' 사례는 '공익연계마케팅' 부문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오비맥주는 맥주 생산라인을 잠시 멈추고 OB워터를 생산해 재해구호협회 희망브릿지와 함께 태풍과 폭우, 가뭄 등의 재해 피해를 입은 이재민 등에 전달했다.

이은아 이사는 "오비맥주는 더 크게 환호할 미래를 위해 맥주의 생산과 포장, 운반, 소비 전 과정에 걸쳐 지속가능경영 행보를 펼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가능경영 리더로서 환경과 사회를 위한 사회적 책임 이행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garden@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AD
인기기사
  • BIZ & GIRL

    • 이전
    • 다음
 
  • TOP NEWS

 
 
  • HOT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