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팩트

  • HOME >NEWS >경제 >경제일반
    • 트위터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글자크게
    • 글자작게
    • 인쇄하기
    기사제보
배달의민족 창업자 김봉진 의장 사임…고문 역할 맡는다
입력: 2023.07.07 15:22 / 수정: 2023.07.07 15:22

김봉진 의장 "디자인 분야 새로운 도전"

배달의민족 창업자 김봉진 의장이 우아한형제들 이사회 의장직과 우아DH아시아 의장직을 모두 사임했다. /우아한형제들
배달의민족 창업자 김봉진 의장이 우아한형제들 이사회 의장직과 우아DH아시아 의장직을 모두 사임했다. /우아한형제들

[더팩트|박지성 기자] '배달의민족' 운영사인 우아한형제들의 창업자 김봉진 의장이 사임한다.

7일 우아한형제들에 따르면 김 의장은 우아한형제들 이사회 의장직과 우아DH아시아 의장직을 모두 내려놨다.

김 의장은 이날 오전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보낸 메일을 통해 "이제 내 인생의 큰 쉼표를 찍어본다"며 사임 사실을 알렸다. 김 의장은 지난 2월 대표이사직을 내려왔다. 김 의장은 의장직에서 사임하는 대신 고문 역할을 통해 경영 자문만 맡을 예정이다.

김 의장은 "고문이라는 역할로 여러분과 연결돼 뜨거운 도전에 지속적으로 힘을 더할 것"이라고 전했다.

그는 이어 "디자인이라는 일에 대한 새로운 도전을 해보고 싶고 후배들도 도와보려 한다. 새로운 도전에 배민 구성원들이 응원해주면 큰 힘이 날 것 같다"며 새로운 도전에 대한 포부도 밝혔다.

captain@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AD
인기기사
  • BIZ & GIRL

    • 이전
    • 다음
 
  • TOP NEWS

 
 
  • HOT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