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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버추얼 휴먼 '애나' 가수 데뷔…첫 디지털 싱글 공개
입력: 2022.09.15 17:55 / 수정: 2022.09.15 17:55
애나는 크래프톤이 직접 만든 가상 인간이다. 사진은 첫 디지털 싱글 앨범 커버 /크래프톤 제공
'애나'는 크래프톤이 직접 만든 가상 인간이다. 사진은 첫 디지털 싱글 앨범 커버 /크래프톤 제공

[더팩트 | 최승진 기자] 크래프톤 버추얼 휴먼 '애나(ANA)'가 15일 국내외 온라인 음원사이트에 디지털 싱글을 공개하며 가수로 공식 데뷔했다.

첫 디지털 싱글인 '샤인 브라이트(SHINE BRIGHT)'는 그루비한 비트감과 세련된 멜로디가 돋보이는 팝 장르 곡이다. 힙합 레이블 하이어뮤직 공동대표 겸 프로듀서인 차차말론이 곡 작업에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차차말론은 레드벨벳, 박재범, 빈지노 등 인기 아티스트들과 활발한 협업을 이어왔다.

신곡에는 타인의 시선보다 자기 자신에게 집중하는 순간이 가장 밝게 빛난다는 메시지가 담겼다. 크래프톤만의 고도화된 음성 합성 등 딥러닝 기술을 적용해 세상에 없던 애나 만의 인공지능(AI) 보이스가 탄생했다. 얼굴과 신체 전체에 리깅(Rigging) 기술을 적용, 다양한 관절의 움직임을 자연스럽게 구현해 비트감 가득한 음악에 맞춰 춤추는 애나의 모습을 뮤직 비디오를 통해 볼 수 있다.

크래프톤 관계자는 "애나가 세상에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고유한 목소리에 담았다"며 "가수로서 본격적인 활동을 펼칠 앞으로의 행보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차차말론은 "애나의 매력이 돋보일 수 있는 프로듀싱에 집중했고 크래프톤과 협업하는 과정이 매우 즐거웠다"며 "이번 디지털 싱글 발매를 계기로 애나가 전 세계 팬들에게 큰 인기를 얻기를 기대한다"고 협업 소감을 밝혔다.

shaii@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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