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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하이밍 주한중국대사 "제주삼다수 친환경 제품 개발 인상적"
입력: 2022.08.05 15:14 / 수정: 2022.08.05 15:14

김정학 사장 "친환경 제품 개발 속도, 중국 진출에도 힘쓸 것"

지난 4일 제주삼다수 스마트팩토리에 방문한 중국 대사 일행. (오른쪽부터) 김정학 제주개발공사 사장, 오영훈 제주도지사, 싱하이밍 주한중국대사의 모습.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 제공
지난 4일 제주삼다수 스마트팩토리에 방문한 중국 대사 일행. (오른쪽부터) 김정학 제주개발공사 사장, 오영훈 제주도지사, 싱하이밍 주한중국대사의 모습.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 제공

[더팩트ㅣ이선영 기자] 제주삼다수를 생산·판매하는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는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를 비롯해 싱하이밍 주한중국대사 및 왕루신 주제주중국총영사 일행이 지난 4일 제주삼다수 스마트팩토리를 방문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한중수교 30주년 행사의 일환으로, 제주에서 개최되는 '2022 제주-중국 교류도시 우호주간행사'에 앞서 제주삼다수 생산 현장과 지하수 보전관리 우수사례를 둘러볼 목적으로 중국대사관 측의 요청에 의해 이뤄졌다.

김정학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 사장과 임직원은 중국 대사 및 영사 일행과 함께 제주삼다수 스마트팩토리와 홍보관을 둘러보며 제주 지하수의 우수성과 제주삼다수의 생산 과정을 설명했다.

싱하이밍 대사는 "제주삼다수가 무라벨 제품 등 탄소 중립 실현을 위한 친환경 제품 개발에 앞장서는 데 깊은 인상을 받았다"며 "올해가 중국과 한국의 정식 수교 30주년인 만큼 중국의 생수 시장에도 관심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김정학 사장은 "제주삼다수는 국내 유일의 화산암반수로, 사람을 위한 좋은 물이 환경에 부담을 주지 않도록 친환경 제품 개발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며 "공장 설비가 확충되는 대로 중국 시장 진출에도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seonyeong@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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