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팩트

  • HOME >NEWS >경제 >생활경제
    • 트위터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글자크게
    • 글자작게
    • 인쇄하기
    기사제보
DL이앤씨 내달 'e편한세상 시티 고색' 공급
입력: 2022.05.27 12:06 / 수정: 2022.05.27 12:06

개발 열기로 뜨거운 서수원 생활권 내 최중심 입지

DL이앤씨는 내달 수원시 권선구 고색동에 e편한세상 시티 고색을 공급한다고 27일 밝혔다. /DL이앤씨 제공
DL이앤씨는 내달 수원시 권선구 고색동에 'e편한세상 시티 고색'을 공급한다고 27일 밝혔다. /DL이앤씨 제공

[더팩트|이민주 기자] DL이앤씨가 내달 서수원의 신흥 주거지로 부상하고 있는 고색지구에 주거형 오피스텔 'e편한세상 시티 고색'을 공급한다고 27일 밝혔다.

e편한세상 시티 고색은 경기 수원시 권선구 고색동 894-125번지 일원(고색2지구)에 들어서는 지하 4층~지상 14층, 총 430실 규모의 주거형 오피스텔이다.

전 호실이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 단일면적으로 구성됐다. 타입별 분양 호실 수는 △84㎡A 302실 △84㎡B 89실 △84㎡C 26실 △84㎡D 13실이다. 입주는 2024년 10월 예정이다.

DL이앤씨는 e편한세상 시티 고색이 들어서는 고색지구는 현재 개발 분위기가 뜨거운 서수원 생활권의 최중심지로 꼽힌다. 1·2지구 도합 계획 가구 수만 4400여 가구에 달하며, 고색2지구에는 주거지 개발과 더불어 대형병원, 판매시설 등이 함께 들어설 예정이다.

e편한세상 시티 고색 사업지 약 3km 거리에 수원역 GTX-C 노선이 오는 2027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 중이어서 향후 삼성역과 청량리역 등 서울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수원역에서 한 정거장 거리인 화서역에는 신분당선 연장(호매실~광교)도 추진 중이다. 수원R&D사이언스파크(예정), 스마트폴리스(예정) 등 첨단 산업단지 조성도 일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생활 인프라도 돋보인다. e편한세상 시티 고색과 맞닿은 곳에는 대규모 종합병원인 '수원덕산병원(706병상)'이 들어설 예정이며, 권선구청, 권선구보건소, 수원서부경찰서 등이 모인 권선행정타운도 도보권에 자리해 생활·공공 편의성도 뛰어나다. 차량으로 약 5분 거리에 롯데백화점, 롯데몰, KCC몰, AK플라자 등 쇼핑시설을 이용 가능하며, 화서역 인근에 2023년 오픈 예정인 스타필드도 이용할 수 있다.

이 밖에도 고색초등학교 병설유치원, 고색초·중·고 등도 반경 1km 이내에 위치해 교육 인프라도 갖췄다. 수원델타플렉스, 권선행정타운, 수원여대·수원대·성균관대, SK V1 모터스, 수원오토컬렉션, 도이치오토월드 등도 인접해 직장인 배후수요도 탄탄하다. 대부둑공원, 수원둘레길 등 자연·녹지 공간도 풍부해 쾌적한 주거 생활도 강점이다.

DL이앤씨만의 기술과 상품, 디자인, 철학 등이 집약됐다. 전 호실이 3룸 구조로 설계되며, 일부 타입에는 현관 팬트리, 드레스룸, 파우더룸 등도 마련해 공간 활용성을 높였다.

스크린골프룸, 피트니스, 라운지카페, 개인오피스, 멀티룸과 같은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공간부터 어린 자녀들을 위한 실내놀이터, 키즈스테이션까지 다채로운 커뮤니티 시설도 마련된다. 또한 오피스텔에서는 보기 드문 미세먼지 저감 식재, 미스트 분사 시설물, 동 출입구의 에어커튼, 웨더 스테이션 등이 마련돼 입주민들의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책임질 예정이다.

청약 규제에서도 자유로운 점도 장점이다. 만 19세 이상이면 청약통장, 거주지 제한, 주택 소유 여부와 관계없이 청약이 가능하고, 당첨자 선정 방식도 100% 추첨제로 선정해 당첨을 노려볼 수 있다. 당첨돼도 이후 아파트 청약 시 주택 수에 포함되지 않아 무주택 요건을 유지할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e편한세상 시티 고색은 미래가치가 풍부한 서수원 권역에 들어서는 데다 우수한 입지와 더불어 권선구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e편한세상 브랜드 오피스텔로 공급 전부터 관심이 높았다"며 "특히 아파트 못지않은 설계와 상품성이 적용돼 아파트 청약을 통한 내 집 마련이 어려운 젊은 층 실수요자들의 문의가 많다"고 전했다.

minju@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AD
인기기사
  • BIZ & GIRL

    • 이전
    • 다음
 
  • TOP NEWS

 
 
  • HOT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