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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올리브영, 대규모 매장 직군 채용 "도약 준비"
입력: 2022.05.20 17:06 / 수정: 2022.05.20 17:06

"대규모 인력 채용 발판 삼아 성장 이어나갈 것"

CJ올리브영은 인력 확보를 위해 오는 6월 3일까지 대규모 매장 직군 채용을 진행한다. /CJ올리브영 제공
CJ올리브영은 인력 확보를 위해 오는 6월 3일까지 대규모 매장 직군 채용을 진행한다. /CJ올리브영 제공

[더팩트|문수연 기자] CJ올리브영이 리오프닝 이후 되찾은 오프라인 활기를 이어가기 위해 인력 확보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CJ올리브영은 내달 3일까지 대규모 매장 직군 채용을 진행한다. 채용 규모는 세 자릿수다. 올리브영은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몰을 연결하는 옴니채널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달 디지털 사업 강화를 위한 개발자 채용을 진행한 데 이어, 이번에는 오프라인의 성장을 주도할 인재 확보에 나섰다.

이번에 채용하는 인력은 '트레이너'로, 올리브영 매장의 운영과 고객 서비스를 담당하게 된다. 이후 '캡틴'과 '점장' 등으로 승격해 매장 운영 및 영업 전문가로의 커리어를 쌓게 된다.

올리브영은 입사 후 1년 이상 '트레이너'로 근무한 모든 인원에게 분기별로 평가를 통해 '캡틴' 승격의 기회를 부여하고 있다. 올해는 '패스트트랙' 제도를 신설해 우수 인력은 근무기간에 상관없이 조기 승격할 수 있다.

올리브영은 올해 오프라인 매장의 진화를 주요 전략으로 삼고 이를 위해 250개 매장의 리뉴얼 진행 중이다. 1분기 매장 수는 전년보다 7개 늘어난 1272개를 기록했다. 올리브영은 이번 대규모 인력 채용을 발판 삼아 매장의 질적, 양적 성장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CJ올리브영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도 올리브영의 오프라인 매장은 확장을 지속하고 있으며, 엔데믹 전환을 앞두고 다시 한 번 도약을 준비 중"이라며 "역량에 따른 기회와 보상을 제공하는 젊고 수평적 조직에서 성장하고 싶은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munsuyeon@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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