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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정상 만찬에 4대 그룹 총수 이어 경제6단체장도 참석
입력: 2022.05.17 15:31 / 수정: 2022.05.17 15:31

정상회담 후 열릴 환영 만찬에 초청…"경제 협력 강화 분위기"

윤석열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한미 정상회담 만찬에 4대 그룹 총수와 경제6단체장이 참석할 예정이다. 사진은 왼쪽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더팩트 DB, 각사 제공
윤석열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한미 정상회담 만찬에 4대 그룹 총수와 경제6단체장이 참석할 예정이다. 사진은 왼쪽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더팩트 DB, 각사 제공

[더팩트ㅣ이성락 기자] 윤석열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한미 정상회담 만찬에 국내 4대 그룹 총수와 경제6단체장이 참석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17일 재계에 따르면 오는 21일 서울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리는 방한 바이든 대통령 초청 환영 만찬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허창수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과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 구자열 한국무역협회 회장,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 최진식 한국중견기업연합회 회장 등도 초청장을 받고 모두 참석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인 최태원 회장은 4대 그룹 총수 자격으로 이미 참석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한미 정상이 국내 4대 그룹 총수에 더해 경제단체장까지 초대한 것을 놓고 양국 간 경제 협력 강화 의지가 반영됐다는 해석이 나온다. 재계 관계자는 "만찬은 양국의 경제 협력이 강화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2017년 방한 당시에는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박성택 중소기업중앙회 회장 등이 국빈 만찬에 참석했다. 기업에서는 윤부근 삼성전자 부회장, 정의선 회장, 최태원 회장, 구본준 LG그룹 부회장,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등이 참석했다.

rocky@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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