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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홀딩스, 1Q 매출 241억원·영업손 32억원
입력: 2022.05.13 11:53 / 수정: 2022.05.13 11:53
게임빌이 컴투스홀딩스로 새 출발했다. 사진은 BI /컴투스홀딩스 제공
게임빌이 컴투스홀딩스로 새 출발했다. 사진은 BI /컴투스홀딩스 제공

[더팩트 | 최승진 기자] 컴투스홀딩스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241억 원, 영업손실 32억 원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5% 줄었고 영업이익은 적자전환했다.

컴투스홀딩스 측은 "1분기에는 관계 기업 투자이익 감소와 신사업 추진 투자비용이 증가해 실적이 둔화됐다"며 "2분기부터는 블록체인 시스템을 적용한 게임들을 활발하게 출시하고 C2X 생태계를 본격적으로 확장해 실적 개선을 도모한다"고 설명했다.

지난달에는 '크로매틱소울: AFK레이드'를 블록체인 게임으로 글로벌 시장에 선보였다. C2X 블록체인 생태계와 연동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도입하면서 탈중앙화 웹3 게임의 방향성을 제시했다.

컴투스홀딩스는 2분기 '게임빌프로야구 슈퍼스타즈'에 C2X 블록체인 시스템을 적용한다. 글로벌 누적 70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히트작이다. 수집형 역할수행게임 '안녕엘라'도 C2X 블록체인 플랫폼에 합류한다. 다음 달 국내 출시 예정인 '워킹데드: 올스타즈'에도 블록체인 시스템을 적용한다. '월드오브제노니아', '마블레이스(가칭)', '크립토 슈퍼스타즈(가칭)', '프로젝트 알케미스트(가칭)' 등을 블록체인 게임으로 선보인다.

컴투스홀딩스 측은 "C2X 플랫폼은 글로벌 블록체인 게임 개발사들이 손쉽고 안전하게 게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C2X 플랫폼 2.0으로 향상시킬 계획"이라며 "이를 위해 게임 플랫폼 하이브를 블록체인 오픈 플랫폼으로 전환할 예정"이라고 했다.

shaii@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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