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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셀트리온, 1분기 실적 실망감에 약세…52주 신저가 경신
입력: 2022.05.13 10:57 / 수정: 2022.05.13 10:57

전일 대비 6.47% 내린 14만4500원…이달 17.9% 하락

13일 오전 10시 48분 현재 셀트리온은 전일 대비 6.47%(1만 원) 하락한 14만4500원을 나타내고 있다. /더팩트 DB
13일 오전 10시 48분 현재 셀트리온은 전일 대비 6.47%(1만 원) 하락한 14만4500원을 나타내고 있다. /더팩트 DB

[더팩트ㅣ박경현 기자] 셀트리온이 시장 기대치에 못 미치는 1분기 실적을 발표하면서 주가가 약세다. 셀트리온은 이달 들어 18%가량 하락하는 등 하락세를 지속하고 있다.

13일 오전 10시 48분 현재 셀트리온은 전일 대비 6.47%(1만 원) 하락한 14만4500원을 나타내고 있다.

장중 저가는 14만4000원까지 미끄러지며 52주 최저가를 다시 썼다. 주가는 이달 들어서만 17.9% 빠졌다.

이날 하락세는 셀트리온의 실적이 시장 기대치에 미치지 못했다는 분석이 주를 이룬데서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전날 셀트리온은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0.6% 늘어난 5506억 원, 영업이익은 31.5% 줄어든 1423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영업이익 컨센서스(1979억 원)를 크게 밑돈 결과다.

이동건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각각 2조1637억 원, 8222억 원으로 추정한다"며 "1분기와 마찬가지로 연중 램시마IV, 트룩시마의 단가 인하에 따른 수익성 악화는 불가피하다"고 설명했다.

이날 신한금융투자와 흥국증권은 셀트리온의 목표주가를 각각 19만8000원과 19만원으로 기존보다 내려 잡았다.

pkh@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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