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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 2022' 수상
입력: 2022.02.23 14:07 / 수정: 2022.02.23 14:07

디에이치 라클라스 '클라우드 워크' 골드 위너 수상

현대건설은 23일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 2022에서 골드 위너와 위너 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사진은 클라우드 워크 파빌리온. /현대건설 제공
현대건설은 23일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 2022'에서 골드 위너와 위너 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사진은 클라우드 워크 파빌리온. /현대건설 제공

[더팩트|이민주 기자] 현대건설이 아시아 최대 디자인 어워드에서 2관왕에 올랐다.

현대건설은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 2022'에서 디에이치 라클라스의 예술 시설물 '클라우드 워크 파빌리온'으로 '골드 위너'와 힐스테이트 클래시안의 특화 정원 '라운지 가든'으로 '위너'를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 2022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디자인 어워드로서 세계 3대 산업디자이너로 손꼽히는 카림 라시드가 심사위원장을 맡고 있다.

파슨즈 디자인 스쿨의 안드레아 루기에로 교수를 비롯해 8개국 34명이 심사에 참여한다. 각 분야의 출품작 중 심미성, 혁신성, 신기술, 형태 등 심도 깊은 심사를 통해 최고의 디자인 상품을 선정한다.

현대건설은 이번 공모전에서 국내 건설사 출품작 중 가장 높은 순위의 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고 설명했다.

현대건설 디에이치 라클라스의 예술 시설물 '클라우드 워크'는 지난해 이미 미국 아키타이저 에이플러스 프로덕트 어워드(Architizer A+ Product Award)와 미국 굿디자인을 수상해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클라우드 워크는 세계적인 패턴 디자이너인 네덜란드 '카럴 마르턴스'와 한국의 건축가 최장원의 협업으로 탄생했다. 구름을 형상화한 모양으로 관상용 조각 작품이면서 쉼터의 기능을 한다.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클래시안의 특화 정원 '라운지 가든'은 아파트 커뮤니티 라운지와 연계하여 조성한 휴게 정원이다.

단지 중앙 잔디뜰에 이태수 작가의 작품 'Floating Stone'을 배치하고 실내 커뮤니티 공간을 옥외까지 확장하여 예술작품을 감상하고 편안하게 휴식할 수 있도록 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이번 수상으로 현대건설 아파트 조경 디자인의 탁월성을 다시 한번 입증받았다"며 "품격있는 주거공간과 차별화된 고객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창의적인 작품들을 지속 개발하겠다"라고 말했다.

minju@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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