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팩트

  • HOME >NEWS >경제 >금융&증권 >금융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글자크게
    • 글자작게
    • 인쇄하기
    기사제보
DGB금융그룹, 지난해 순이익 5031억…전년 대비 47% 증가
입력: 2022.02.11 08:14 / 수정: 2022.02.11 08:14

역대 최대 실적…주력 계열사 DGB대구은행 순이익 3300억 원

DGB금융그룹은 10일 실적발표를 통해 2021년 누적 5031억원의 지배주주지분 당기순이익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DGB금융그룹 제공
DGB금융그룹은 10일 실적발표를 통해 2021년 누적 5031억원의 지배주주지분 당기순이익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DGB금융그룹 제공

[더팩트|윤정원 기자] DGB금융그룹은 지난해 지배주주지분 당기순이익 5031억 원을 달성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역대 최대 실적으로 전년(3422억원) 대비 47% 증가한 수준이다.

주력 계열사인 DGB대구은행의 연간 순이익은 전년(2383억 원) 대비 38.5% 증가한 3300억 원을 기록했다. 비은행 계열사인 하이투자증권과 DGB캐피탈의 연간 순이익 역시 각각 1639억 원, 702억 원으로 전년 대비 46.9%, 94.5% 뛰다.

DGB금융그룹 관계자는 "자회사 이익이 골고루 증가한 가운데 선제적인 리스크 관리, 양호한 건전성 지표 등이 실적 개선에 도움이 됐다"고 설명했다.

garden@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AD
인기기사
  • BIZ & GIRL

    • 이전
    • 다음
 
  • TOP NEWS

 
 
  • HOT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