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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지난해 IRP 수익률 5.91%…사업자 중 '1위'
입력: 2022.01.17 14:12 / 수정: 2022.01.17 14:12
미래에셋증권은 지난해 말 기준 개인형퇴직연금(IRP) 수익률이 5.91%를 기록했다고 17일 밝혔다. /미래에셋증권 제공
미래에셋증권은 지난해 말 기준 개인형퇴직연금(IRP) 수익률이 5.91%를 기록했다고 17일 밝혔다. /미래에셋증권 제공

DC 수익률도 5.77% 달해

[더팩트|윤정원 기자] 미래에셋증권은 지난해 말 기준 개인형퇴직연금(IRP)와 확정기여형(DC) 수익률이 5.91%, 5.77%를 기록했다고 17일 밝혔다. 미래에셋증권의 IRP 및 DC 수익률은 적립금 상위 10개 사업자들 가운데 모두 1위를 차지했다.

이와 관련 미래에셋증권 측은 "글로벌 자산배분을 통한 분산투자가 우수한 수익률의 바탕이 됐다"고 말했다. 미국, 유럽, 아시아 등 현지법인을 통해 각 지역의 시장 동향과 투자정보를 확보하고, 다양한 글로벌 투자 기회를 찾아 합리적 자산 배분과 투자 성향별 최적의 포트폴리오를 제시한 덕분이라는 게 미래에셋증권의 설명이다.

미래에셋증권의 2021년 연금 적립금을 살펴보면 퇴직연금 17조 원, 개인연금 7조4000억 원 등 총 24조4000억 원 수준이다. 연초 적립금(18조 원 )대비 약 33%가 증가한 규모다. 미래에셋증권은 지난해 4월 증권업계 최초로 연금 자산 20조 원을 넘어선 데 이어 8개월 만에 4조 원 이상 적립금을 더 늘렸다.

최종진 미래에셋증권 연금본부장은 "연금도 차별화된 글로벌 우량 상품에 분산 투자하고 정기적인 포트폴리오 변경을 통해 장기 수익률을 높임과 동시에 리스크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우수한 상품 추천과 차별화된 전문 컨설팅을 통해 연금고객들께 성공적인 투자 경험을 제공하고, 장기수익률을 높여감으로써 실질적인 노후 준비에 기여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garden@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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