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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노원·금천 아파트값 '하락 전환'…은평 내림세 유지
입력: 2022.01.13 16:05 / 수정: 2022.01.13 16:05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1월 둘째 주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 대비 0.03% 올랐다. /더팩트 DB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1월 둘째 주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 대비 0.03% 올랐다. /더팩트 DB

한국부동산원, 전국 주간 아파트 가격동향 발표

[더팩트|이민주 기자] 이번주 서울 일부 지역 아파트 매매가격이 지난주에 이어 추가 하락했다. 은평구가 4주째 내림세를 유지하는 가운데 성북, 노원, 금천구가 하락 전환했다.

13일 한국부동산원(부동산원)이 발표한 1월 둘째 주(10일 기준) 주간 아파트 가격동향에 따르면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 대비 0.03% 상승했다. 상승률은 지난주와 동일한 수준이다.

수도권과 아파트값은 같은 기간 0.03% 올라 상승 폭을 유지했다.

이 기간 서울 아파트값 상승세 역시 둔화했다. 이 기간 서울 아파트값은 전주 대비 0.02% 올랐다. 서울 아파트값 상승 폭은 지난달 셋째 주부터 계속 하락세다.

서울 25개 구 중 4개 구가 하락했고 4개 구는 보합세다. 은평구 -0.01%를 유지했고 성북, 노원, 금천구가 -0.01%로 하락 전환했다.

마포, 강동, 강북, 도봉은 0%로 보합세다. 서초구는 0.04%, 강남구 0.03%로 상승 폭이 축소됐다.

수도권에서는 의왕시가(-0.02%)로 하락 전환했고, 하남(-0.02%)과 시흥(-0.02%), 화성(-0.01%) 등이 하락세를 유지했다. 과천시 등 9개 시·구는 0%로 보합세다.

대구(-0.06%)와 세종(-0.28%) 역시 하락세를 이어갔다. 세종시 아파트값은 지난 7월 26일 이후 내리막을 걷고 있다.

부동산원은 매수심리와 거래활동 위축세가 지속되며 급매물 위주로 간헐적으로 거래되자 하락 실거래가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전국 아파트 전세가격 변동률은 0.03%다. 수도권 0.01%, 서울 0.02%를 기록했다.

minju@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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