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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그룹 3세 이태성·이주성 나란히 사장 승진…"책임경영 강화"
입력: 2021.12.06 14:40 / 수정: 2021.12.06 14:40
세아그룹 오너 3세 이태성 세아홀딩스 부사장(왼쪽)과 이주성 세아제강지주 부사장이 6일 단행된 그룹 정기 임원인사에서 나란히 사장 승진했다. /세아그룹 제공
세아그룹 오너 3세 이태성 세아홀딩스 부사장(왼쪽)과 이주성 세아제강지주 부사장이 6일 단행된 그룹 정기 임원인사에서 나란히 사장 승진했다. /세아그룹 제공

세아그룹 정기 임원인사 단행…승진 48명

[더팩트 | 서재근 기자] 세아그룹 오너 3세 이태성 세아홀딩스 부사장과 이주성 세아제강지주 부사장이 6일 단행된 그룹 정기 임원인사에서 나란히 사장 승진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태성 사장은 고(故) 이운형 세아그룹 선대회장의 장남, 이주성 사장은 이순형 세아그룹 회장의 장남으로 고 이종덕 세아그룹 창업주의 손자다.

세아그룹은 이날 2022년도 정기 임원인사를 발표했다. 이번 인사에서 사장 승진자는 총 3명으로 조규환 세아에삽 대표이사 부사장도 사장으로 승진했다. 이외에도 부사장 2명, 전무 3명, 상무 8명 등 모두 48명이 승진자 명단에 포함됐다.

세아그룹 측은 "이번 인사는 변화하는 사회와 고객 눈높이에 맞추어 책임경영을 더욱 강화하고 통찰력과 전문성을 갖춘 인재를 전진 배치하였으며, 나이와 직무, 성별에 구애받지 않는 다양성을 추구함으로써 건강하고 유연한 조직 리질리언스를 확립하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승진 48인, 겸직 및 보직 2인이 포함된 금번 인사를 기반으로 고객과 주주, 파트너 등 이해관계자들에게 '미래를 향해 변화하고 있다'는 메시지와 비전을 제시하고, 내일이 더욱 기대되는 지속가능한기업으로 도약해 나갈 것"이라며 "코로나19 팬데믹 장기화에 따른 세계 경제 질서 및 이해관계의 변화, 격변하는 산업 패러다임 등 녹록지 않은 경영환경 속에서도 60여 년의 숱한 경험 속에 다져진 체력, 세아인들의 자신감과 능동적 혁신 의지를 바탕으로 선제적으로 대처해 나갈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likehyo85@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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